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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14]남수원노회원들은 거짓말에 지속적으로 속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다 알면서도 침묵하는 것인가?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6-04-24 12:32:06
  • 수정 2026-04-24 12: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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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소장을 접수하는데 3시간 넘게 걸린 상황이 말이 되는가? 접수 자체를 놓고 권혁철과의 실갱이가 그렇게 많은 시간이 걸렸다.
  • 권혁철은 상소장 접수를 이리 저리 이유를 대며 피하더니, 노회 계좌로 500만원을 보내라고 한다? 왜 재판비용을 노회에 송금해야 하나?
  • 서류는 내용이 사전유출되지 않도록 상호동의하고 밀봉해놓고 와 거짓말을 계속하나? 현장을 노회간사가 촬영하고, 함께 한 사람도 촬영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고 다니나

불법을 자행하는 노회는 엉터리 서류로 재판국을 만들고,

직무정지시켜놓고 임시당회장을 보내 교회를 장악한 후

불법 재판을 해놓고는 상소기일을 도과시키려고 상소장 접수를 미루는 꼼수를 쓴다.


법적 절차에 대해 잘 모르거나 도움을 잘 받지 못하거나 당황하게 되면,

이런 과정에서 일방적으로 노회에 당하고 만다.


결국 교회에서 쫓겨나게 된다.


재판을 통해 교회를 장악하고 목사를 해치는 일을 지속반복하는 노회들이 의외로 전국에 많다.

목사 개인이 대응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고, 그나마 무일푼으로 쫓겨나는 상황에 놓이지 않으려면,

적당한 수준에서 정리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낫기도 하다.



평택제일교회 김태식 목사는 남수원노회의 조직적인 가해에 일방적으로 피해를 입은 대표적인 사례다.

노회는 여전히 건재하고, 지속해서 패거리들에 의해 장악되어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전국 총대들이 노회의 실상을 어느 정도 파악하게 되어,

남수원노회의 불법성을 정확하게 인지하게 되었고,

노회의 지속되는 불법행위들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있는 상황에 이른 것 만도 기적과 같은 일이다.



그런데, 23일 헌의부에서 아주 기괴한 결정이 내려졌다.

"서류 일부가 밀봉되었기 때문에, 개봉해서 제출하면 재판국으로 이첩한다"


문제는,

서류의 일부가 밀봉된 것에 대해 헌의부 현장에서 몇 사람이

"서류가 밀봉된 채로 제출되었고, 밀봉된 서류를 노회 서기가 개봉하여 보려하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일어났다. 보지 못한채 밀봉된 서류가 접수된 것이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본지가 상황을 파악해 보니,

남수원노회의 선을 넘는 거짓말의 연속이었음이 드러났다.


1. 당시 노회 서기 권혁철이 상소장을 접수하는데 약 3시간이 걸리는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2. 당시 노회 서기 권혁철이 상소장 접수증 발급 조건으로 재판비용 500만원을 노회 계좌로 접수하도록 강요했다.


3. 당시 노회 서기 권혁철이 상소장 관련 서류들을 복사하려고 했고, 그 과정에서 이의 제기가 있자,

권혁철이 직접 '봉인하자'고 제안을 한다.(동영상 녹취본을 보라).



권혁철이 직접 봉인하자고 하고,

김태식 목사도 동의를 하고,

그렇게 총회에 접수했는데,,,,,,,



본지가 많은 노회의 불법에 대한 사례들을 확인하고 있지만,

남수원노회처럼 황당한 경우는 처음이다.


현장 녹음과 녹취가 버젓이 있는데,

회의록을 변조하고, 변조한 회의록을 믿고 거짓을 계속하는 것은 도대체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녹음과 녹취가 있다는 사실을 몰랐을 때까지는 속아넘어갈 것이라고 믿고 당당할 수 있지만,

녹음과 녹취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더 이상의 거짓과 허위사실 유포는 멈추어야 하지 않나?


녹취 전체를 보면,

당시 노회 서기 권혁철이 불법 녹화하고 있다고 성환파출소에 연락하라고 노회 간사에게 지시하는 장면도 나온다.

즉 현장에서 노회 간사와 동행했던 *목사가 녹화를 공식적으로 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게 도대체 가능한 상황인가? 녹화하고 있는 걸 뻔히 아는데도? 이정도면 정말 정상이 아니라고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약 3시간의 실갱이(?) 끝에 권혁철이 제안하여 밀봉하기로 동의하여 보낸 서류인데,

왜? 김태식 목사를 또 쓰레기로 만드나? 


헌의부 현장에서는 "서류가 밀봉된 채로 제출되었고, 밀봉된 서류를 노회 서기가 개봉하여 보려하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일어났다. 보지 못한채 밀봉된 서류가 접수된 것이다"라는 말이 나올 수 있는가?


이렇게 불법무도한 짓을 지속하며 한 목사를 죽이고 쓰레기 만들고,

교회는 불법임시당회장 보내 장악하여 자기들 입맛대로 하려는 패거리들에 장악된 노회?


남수원노회는 철저하게 조사해서 하나님의 말씀과 총회 헌법에 따라 강력하게 조치되어야 한다.


전국 교회와 노회들에게 거울이 되게 해야 한다.


도대체 목사와 장로들이 모인 집단에서 이렇게 지속적으로 거짓과 불법무도함이 계속되어,

주의 종으로 세움 받은 목사는 쓰레기가 되고, 주님의 몸인 교회는 찢겨지는 상황이 지속되는 것이 정말 온당한 일인가!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며 두려워하는 목사 장로 회원들이여,

정말 지금 이런 상황이 지속되는 것이 합당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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