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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18]평택제일교회 성도들, 남수원노회가 고소장 반려하자 총회에 상소, 이상묵은 교회 출입 가능할까? 교인들에 의해 고소되었는데?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6-05-06 21:49:26
  • 수정 2026-05-06 22: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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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제일교회의 주권은 교인들에게 있다. 남수원노회가 불법을 지속하며 교회를 어지럽히자 교인들이 본격적인 교회 지키기에 나섰다.
  • 남수원노회는 왜 고소장을 접수하지 않았을까? 김태식 목사에 대해서는 재판을 잘 했다면 상소접수를 못하도록 로비하더니...
  • 남수원노회는 평택제일교회를 장악하려는 시도를 멈추지 않을 생각인 것처럼 보이는데,,, 자기들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알기는 하는걸까?

평택제일교회 교인들이 불법 당회장 행세하고 있는 이상묵을 고소하였다.


그런데 남수원노회는 결국 고소장을 접수하지 않았다.

뭐가 무서울까? 


자신들은 노회 이틀전 내용증명으로 개인이 보낸 진정서를 접수해서 조사처리위원회를 만들고,

조사처리위원회가 기소해서

이상묵이 노회장 자벽으로 재판국원 구성하고,

김태식 목사 당회장 직무정지 시켜놓고,

임원회가 이상묵을 임시당회장으로 보내고, 이상묵은 위임목사 당회장 행세하며 불법을 지속하고,


결국 김태식 목사를 불법으로 면직한 것을 잊었나?


몇 몇 정치꾼들은 "김태식 목사가 총회 재판을 통해 돌아와도 다시 고소해서 면직시켜 노회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할 것이다"라는 말을 공공연하게 한다고 하니,


단단히 캥기는 것이 있는 모양새다.


본지의 확인에 의하면,

김태식 목사의 상소장이 재접수 되었다.


본지가 이미 보도했지만,

권혁철은 자신이 밀봉해서 보내자고 해놓고는,

김태식 목사가 밀봉한 채 접수를 했고, 그것을 개봉하려 하자 몸싸움이 일어났고,

결국 밀봉한 채로 접수할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고,

헌의부에서는 그 거짓 답변에 속아서 개봉해서 재접수하도록 했다.


이에 김태식 목사는 경위서를 포함한 상소장을 개봉해서 접수했다.


동시에,

평택제일교회 교인들이 노회에서 반련된 이상묵에 대한 고소장을 부전지를 붙여 접수한 것이다.


임원회에 의해 불법으로 임시당회장이 된 이상묵은,

자신을 위임목사 당회장이라고 주장하며 평택제일교회를 불법 장악하는 행위를 지속 반복해 왔다.


4월 정기회에서 모든 사실을 노회원들이 알게 되면 분명히 바로잡힐 것으로 기대한 성도들이,

노회가 불법을 지속하자, 고소장을 제출했고,

노회가 명분도 없이 고소장을 반려하자 총회에 접수한 것이다.


이상묵은 교인들에게 고소당한 피고가 되었는데,

과연 강단에 서서 설교하겠다고 주일에 교회를 올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불법에 불법을 이어가는 자들은,

자신들이 얼마나 추악한 모습을 가진 것인지 제대로 깨닫지 못하는데,


남수원노회 패거리 정치꾼들이 유사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태식이 총회 상소를 통해 돌아와도 다시 면직시켜 절대 노회에 있지 못하게 할 것이다!!!!

이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며,

하나님께서 다 보고 듣고 계심을 그들은 믿지 않는 것이 아닐까?


평택제일교회 교인들이 이상묵을 총회에 상소하기까지의 과정은 아래와 같다.



1. 2026. 4. 9. 남수원노회 / 우편으로 남수원노회 사무실 서기 권혁철에게 고소장 접수


2. 2026. 4. 11. 남수원노회 서기 권혁철 접수 거부 (통화 녹취)

 

 

3. 2026. 4. 12. 남수원노회 사무실 직접 고소장 접수

 –> 노회 간사(성환장로교회 임희숙전도사) 접수 거부

 -> 이**목사(성환장로교회 담임목사) 간사(성환장로교회 임희숙전도사)에게 전달하겠다고 함.

 

 

 

 

2026. 4. 20. 남수원노회 서기 고소장 미접수 / 서류 반려의 건

 (고소장 서류 반송, 미접수 통지 – 등기 우편으로 발송)


2026. 4. 27. 남수원노회 서기 고소장 접수

 

2026. 4. 28. 제109회 남수원노회 속개 “고소장 헌의부 기각”

 2026. 5. 4. 월 총회 고소장 접수 (부전지)

 

남수원노회 강한영과 박태용은 

하나님은 보이시지 않고 패거리들은 눈에 보이니 어쩔 수 없겠지만,

교인들이 이렇게 나올 때에는 두려워해야 하는 거 아닌가?


교인들이 교회를 지키겠다고 결정하고 마음을 모았으니,

평택제일교회의 주인이신 주님의 인도하심이 어떠할 지 기도하며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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