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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봉투에 얼룩진 총회, 양심에 화인 맞은 정치꾼들이 만든 뿌리깊은 범죄구조, 더 이상 안된다!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6-05-06 22:49:20
  • 수정 2026-05-06 22: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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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주는 목사 장로 기도회가 진행된다. 정말 제대로 기도하는 것 맞나? 정치꾼들에게는 정치의 기회가 되는 것이 현실인데,,,,
  • 본지의 파악에 의하면 매년 정치판에 약 70억원의 돈이 뿌려진다.... 도대체 이게 목사 장로들이 하는짓이 맞나?
  • 각종 협의회와 조직들과 모임들, 돈 받고 순서 맡기고, 돈내고 순서 맡고,,,, 이게 도대체 무슨 주의 종들의 모임인가?

본지는 수년간 돈봉투에 얼룩진 총회의 구조를 바꾸어야 한다는 기사를 내보냈다.


각 지위에 후보가 2명일 때를 전제로 하면,


부총회장 선거에 약 30억 이상,

부서기, 부회록 서기 선거에 각각 약 10억 이상

장로 부총회장, 부회계 선거에 각각 약 8억 이상

(총회 등록금 포함 금액 추정치)


의 돈이 뿌려지는 것으로 추정된다.


도대체 이게 어떻게 목사 장로들이 하는 짓이라 하겠는가!


부총회장 선거하려면, 최소한 현금으로 10억은 들고 시작해야 한다.

8월까지 쓴 돈은 돈이 아니다.

총회 정치에 하나님 얘기하지 마라.

일단 되어야 개혁도 할 수 있으니, 되고 봐야 한다.


등등.


도대체 목사 장로들의 모임에서 어떻게 이런 말들이 오갈 수 있는가?


말도 안되는 짓을 한 자들이

교단의 대표가 되겠다고 나서는 것은

돈을 쓰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믿지 않고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아닌가!


이것은 총회의 구성원인 우리 모두가 다시 확인하고 점검하고 척결해야 하는 범죄행위이다!



우리 총회가 과거 부총회장 선거를 치르면서

어마어마한 돈이 뿌려지는 것을 경험하고,

그에 대한 내용들이 한 참모의 양심선언을 통해 공개되면서,


선거 방법을 제비뽑기로 전환했다.


그런데 선거 때마다 한 몫 챙기는 인사들이 돈줄이 사라지게 되자


지속적으로 반대 여론을 만들어내서

직선제로 바뀌면서 다시 돈봉투 선거가 본격화 되었다.


본지는 이 문제를 심층적으로 다루려고 한다.

필요시 확인된 사람들을 실명을 밝혀서라도 이런 구조적 범죄가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힘을 보탤 것이다.


1. 전국에 조직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지역 브로커들의 실상(찌라시들 포함)

2. 돈 내고 순서 맡고, 돈 받고 순서 맡기는 악의 구조

3. 후보들 등치는 전국에 약 50여 개에 이르는 각종 협의회 및 조직들

4. 차명으로 이루어지는 각종 돈봉투 살포 사례들

5. 돈봉투 살포하는 자와 돈봉투 받는 목사 장로들, 퇴출시키기 위한 시스템 구축 제안


이번 목사 장로 기도회에서는,


제발 소리쳐 기도하는 소리가 울리는 징과 꽹과리의 소리가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서,

성령으로 하나님과 소통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그 뜻에 나의 뜻을 굴복시키는,


참된 기도의 소리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돈봉투를 주고 받는 것에 큰 부담이 없고 당연하게 느끼고 있는 목사 장로들,

특히 정치하겠다고 나서는 자들은,


하나님의 살아계심 앞에 진정성 있는 회개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두손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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