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임원회가 분쟁 교회에 직접 가서,
제명 출교된 사람에게 위임식을 거행했다.
그 교회는 대법원에서 담임목사 당회장으로 확정된 목사가 있었지만,
타 노회에, 제명 출교된 사람을 임시당회장으로 보내더니,
4주만에 공동의회를 하게 해서 위임청빙 절차를 진행하였고,
이어서 총회장 장봉생과 서기 김용대 회록서기 안창현 부서기 유병희가
12월 25일 성탄절에 직접 가서
위임식을 거행했다.
그런데 이들이 하나님을 들먹이고,
헌법과 규칙과 시행세칙 등등을 운운하며
공문을 만들고 마치 우리 총회와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무엇을 하는 것처럼
외식하는 삶을 지속하고 있다.
무감각해졌나?
총회도 총대도 임원회도 목사와 장로들 모두!
이정도면 스스로 물러나야 정상인데,
화인 맞았나? 어떻게 감히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강단에 오른단 말인가!
공식적으로 회개했나?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니 회개라는 말이 뭔지 모를테고,
사과는 했나?
양심마저 작동하지 않는다면,
이들이 총대 천서를 하고, 선관위를 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우리 총회를 더 망가뜨릴 지 생각해 보자!
목사 장로 기도회에 참여하는 전국의 목사 장로들이여!
우리 총회의 이 모습을 붙들고 회개하자.
110회 총회 개회가 데모현장이 되고,
범죄자를 총회장으로 만들자고 주먹을 쥐고 구호를 외치며
회의를 방해한 자들을 또 다시 두둔하며 슬쩍 넘어가려는
장봉생과 김용대와 안창현!
그들은 왜 총회 임원이 되었을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아닌가?
매주 강단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면서도 뭐라할까?
이번 기도회에서 정말 제대로 깊이 기도하자.
진심으로 회개하며 기도하자.
돈봉투에 사로잡혀
온갖 더러운 이익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자들이
진정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하자!
잠 28:9 사람이 귀를 돌려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