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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봉투 시리즈 2] 돈봉투 거래 과정, 후보들 등치는 협의회, 연합회, 각종 모임들의 행태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6-05-10 22: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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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협의회, 연합회, 각종 모임들에 살포되는 행사비용들, 차명으로 거래되는 범죄의 현장
  • 좀 와서 인사하세요, 좋은 기회이니 와서 인사하세요, 직접 오면 안되니 전달해 주세요,,,, 부패한 거래의 극치!
  • 브로커들의 배달사고, 교묘하게 연결되어 있는 정치꾼들의 배달사고등이 후보들의 고혈을 짜내고 있다. 거래 장부를 보면 정말 패닉상태에 이른다.

본지는 핵심 브로커들이 누구인지 안다.


그런데 그들은 언제나 "깨끗하고, 돈봉투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돈을 받은 적도 준 적도 없다"고 한다. 대외적으로는!


그리고 지금도 총회의 여러 자리에서 버젓이 활동을 하고 있다.


많은 총대들을 접촉해서 파악해 보면,

"나는 봉투를 받은 적이 없다"는 총대들이 예상 외로 많다.


그럼, 우리는 분명한 사실을 알게 된다.

첫째, 배달사고가 엄청나다. 


둘째, 아무리 돈봉투를 주고 받아도 준 놈도 받은 놈도 없다. 일단 잡아 떼고 보는 것이다.


그러므로 점점 둔감해지고 무감각해지는 양심마저 화인 맞은 채로 부패해 있는 것이다.


아주 간단하다. 지금까지 자신이 속해 있는 협의회, 연합회, 모임 등이 무언가를 할 때,

모인 사람들이 자기 돈 내고 자고 먹었나?


자기 돈으로 경품 준비하고  기념품 준비했나?


자기 돈으로 오가는 교통비 사용했나?


교회에서 헌금으로 넣어주는 교회차 타고 와서

여비라는 명목의 돈봉투 받아 챙기는 짓을 언제까지 하려고 하나?


그 때 받아 든 여비 봉투가 바로 선거비용으로 살포 된 돈봉투가 아닌가?


그게 한 두번인가?


정치 좀 한다는 사람들은 협의회, 연합회, 모임 등 모든 단체에 그물처럼 연결되어 있어서

전국을 돌아다니며 봉투를 살포하기도 하고 수거하기도 하고 배달사고로 착복하기도 한다.


어디에서 증경 **장들이 모인다는데, 인사하러 와야지?

어디에서 *** 지역의 목사들 중 증경 **장들이 모인다는데 인사하러 와야지?

어디에서 **회에서 설교(특강, 축사 격려사 등)하러 오세요, 이번에는 **명 모이니까 **천(백)만원은 준비하세요,,,,


후보가 직접 나타나면 안된다.

그래서 참모들을 통해 전달되어야 한다.

완전 타락의 극치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보고 계시고 알고 계심을 믿지 않는다.


그런 과정을 통해 행사가 끝나고 나면 봉투가 돌려진다.

기념품과 경품도 주어지기도 한다.


처음부터 참석하는 사람들이 자신들이 회비를 내는 일이 없다.

임원들이나 수뇌부들은 나름 두둑하게 챙기는 일들이 비일비재하다.


"목사는 교회돈을 쓸 수라도 있는데,

장로들은 개인이 써야 하기 때문에 더 어렵다"고 읍소하면서

기회만 되면 챙기는 일부 정치꾼들이 있다고 한다.


본지 파악에 의하면,

적어도 현재 총회에서 일 좀 한다는 사람들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설마, 하는 마음이 들기도 했지만,

구체적인 상황과 거래 정황까지 실체적으로 설명한 경우들도 있었다.


어느 경우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목사 장로 기도회와 관련된 경우도 있었다.


현재 상황은 처참하고 암울하지만,

본지는 돈봉투에 완전히 장악된 현재 선거제도를 구조적으로 바꾸면,

총회를 바로 세울 수 있는 가능성이 확실하게 높아진다고 생각한다.



직선제를 끝까지 고집한다면,


1. 당선된 이후라도 돈봉투 살포한 증거가 하나라도 확인되면, 당선을 무효로 하고 바로 최고의 징계를 하자.


2. 선거에 입후보할 사람은 입후보 3년 동안 협의회, 연합회, 모임 등 어느 곳에서 참여하지 못하게 하고, 차명으로 후원하는 것이 확인될 경우 당선된 이후라도, 당선을 무효로 하고 바로 최고의 징계를 하자.


아니면 지금의 직선제를 돈봉투로 장악되지 않도록 바꿀 수 있지 않을까?


예를 들자면,


1. 입후보 자격을 세분화 하고(노회와 지역과 총회의 실무 경력, 교회 규모 등을 반영) - 이는 총회를 이끌어갈 인재를 체계적으로 잘 준비하여 세우자는 것이다.


2. 입후보자가 2명 이하일 때는 본회에서 제비뽑기로 하고, 입후보자가 3명 이상일 때는 지역에서 경선으로 2명을 선발하고, 2명을 대상으로 본회에서 제비를 뽑아 선출하자.


3. 공청회, 토론회를 제도화해서 후보들을 검증할 수 있는 시스텡을 구축하자.


아예 돈 쓰는 것이 얼마나 헛된 것인지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자!


주의 종들이 모인 총회가 왜 이것을 못할까?

왜 선거제도를 바꾸자는 것에 대해 반대할까? 


온갖 이유들로 포장하고 있지만.

제비뽑기를 없애고 직선제로 회귀할 때,

돈봉투를 받아야 하는 세력들이 한 마음 한 뜻이 되었었다.


'제비뽑기를 했더니 함량 미달의 총회장이 세워져 문제가 심각하다'는 말들이 있었다.


지금 직선제로 뽑은 총회장들은 어땠나????

총회의 근간을 완전히 흔드는 상황이 아닌가?


온갖 불법이 난무하고, 측근들이나 주변 인사들에 의해

총회가 하나님의 말씀과 헌법과 상관없는 파행이 얼마나 거듭되었나?


총회 110년 역사에,

총회 임원회가 제명 출교된 사람을 위임목사로 세우는 임직식을 거행하는 일이 가당키나 한가?


그런데도 그들이 버젓이 총회의 대표자들로 얼굴을 내밀고 전횡을 지속하고 있다.


총회를 허무는 범죄행위를 공식적으로 저지르고도

회개하기는 커녕 사과조자 하지 않고,

이제 곧 천서위원의 권력을 휘두르려고 하고 있다. 이게 말이 되는 일인가?


절대 안 될 일이다! 탄핵되어야 한다. 

그들의 손에 총회를 시작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직책과 권한이 주어져서는 안 된다.



총회 110년 역사에,

스스로 범죄혐의를 인정해서 후보 탈락된 자를 대표로 만들자고 데모를 하는 일이 일어났다.

최소한 부끄러움 조차 느끼지 못하는 자들이 총회 본회 강단을 접수하려 시도한 것이었다.


직선제가 꼭 필요함을 잘 보여주는 것인가?


제비뽑기가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나니,


협의회, 연합회, 모임 등의 단체들이 후보들을 등치기 어려웠고,

총대가 되고 중진이 되어도 손에 들어오는 것이 별로 없었고,

찌라시 언론들이 생존이 힘들어지거나 기존의 부유한 생활이 흔들렸기 때문이었다.


도대체 왜, 이런 직선제를 고집하는가?



이번 봄 정기회에서 선거제도 변화를 위한 노회별 의견 취합이 있었다.

아쉽기는 하지만, 어쨌든 반드시 바꿔야 한다.

하나님의 주권은 사라지고, 돈봉투의 힘에 환전히 장악된 총회의 상황을 바꾸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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