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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상은 총회장의 정치적 동반자들에게 주는 상? 총회를 무너뜨리는 짓을 한 자라도?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6-05-13 21:51:04
  • 수정 2026-05-13 22: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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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회규칙대로 하면, 110회 총회를 파회직전까지 가도록 데모를 한 자들과 소속 노회는 천서중지인데? 총회장상?
  • 장봉생은 본지에 대해 사회소송시행체칙에 근거해 국민의 기본권까지 침해하며 직무정지시키더니, 데모한 자들에게 총회장상?
  • 김용대는 목사 장로 기도회의 정체성과 총회장상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기는 하나? 본인이 속한 노회도 천서제한 대상임을 명심하라!

언제부터 총회장상이 생겼고,

그 상을 수여하는 목적이 무엇이고,

수상자를 선정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총회 규칙 제7장 25조 2항은 노회의 총대권이 2년간 제한되는 명확한 규정이 있다.



2. 총회 총대나 해노회원 및 관계자가 총회 석상, 총회본부나 지교회 주변에서 시위하거나 소란을 피우면 관련자 소속 노회의 총대권을 2년간 제한한다.


불법무도한 자들이 뻔뻔해도 너무나 뻔뻔하다. 정말 무법천지가 아닌가!


총회 석상, 총회본부나 지교회 주변에서 시위하거나 소란을 피우면!!!!!


영상이 다 남아 있다. 누가 앞에 나와서 시위를 했고 소란을 피웠는지 다 파악되어 있다.


그런데, 김용대가 천서제한에 해당되는 노회 소속이라서 무시하나? 괜찮나?


오히려 데모하고 시위하여 110년 총회 역사를 한 방에 날려 버린

그런 사람들이 동지여서 총회장상을 주었나?


장봉생은 그들이 자신의 정치적 동반자들이어서 자신의 이름으로 상을 주었나?


도대체 그것이 그렇게도 목놓아 외친 구 개혁측 정치꾼들의 개혁주의 신학인가?

그것이 개혁주의 신앙인가?



김용대가 천서위원장이 된다!

김용대가 속한 노회는 선거규칙도 어기고 2명이 임원과 상비부장을 겸하고 있다.


111회 총회는 총회 규칙을 제대로 준수하는 총회가 되어야 한다.

적어도 장봉생과 김용대는 그래야 한다.


본지 발행인은 장봉생과 김용대가 보낸 사회소송 시행세칙 공문에 따라

노회장 직무를 정지했고, 소송비용을 납부했다. 


장봉생과 김용대는 총회 규칙대로 하라!

이번에는 절대 그냥 넘어갈 수 없다.


본지는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컬으며

총회장과 총회 서기로서 불법무도한 짓을 지속하는 것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그대들은 주일에 강단에 서나? 정말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고 있나?

그대들의 생각도 정치하는데 하나님 이름 거론하지 말라! 인가?


목사 장로 기도회라는 이름을 내걸고는


순서 맡기고 돈봉투 받고,

기도회 하자고 모여서 경품 잔치(?) 벌인다!!!


110회 총회를 파회직전까 몰고간 시위자들을 징계하라!

그들이 속한 노회는 반드시 총회 규칙에 따라 천서 제한해야 한다.


하나님 이름 들먹이며 총회장과 총회 서기 노릇하는 자들!


제명 출교된 자를 소속도 다른 노회의 교회에 임시당회장으로 보내고,


총회 결의를 파기하고 4주 만에 위임청빙 공동의회 하게 해주고


총회 임원회가 위임식을 불법으로 감행한 자들!


장봉생, 김용대, 안창현, 유병희는

양심이 있다면, 공직에서 물러나라!

그대들이 말하고 있는 하나님이 우리가 함께 믿고 있는

성경에 근거한 하나님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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