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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장봉생 총회장은 자신이 헌법위에 군림하는 황제인 줄로 착각하나?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6-05-20 18:42:44
  • 수정 2026-05-20 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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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봉생은 7천만원 수수한 고광석을 총회장 시키기 위해 애썼고, 면직된 서만종을 건드리지 말라며 협박한 인물이었다.
  • 선관위원을 자기 마음대로 해임할 수 있다는 생각의 판단은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
  • 선관위원을 자신이 직접 해임한다고 공문을 2차례나 보냈다는데, 초법적 황제인가? 도대체 110년 역사에 이런 한심한 상황이 벌어지다니,,,

장봉생 총회장은 자신이 초법적 황제인 줄로 착각하고 있나 보다.

이미 지난 110회 총회에서 총대들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보았으면서도,


들을 귀도 없고, 신령한 지혜도 없으며, 주변 정치꾼들에 휘말린 채,

불법에 불법을 이어 행하면서도 무감각해져

아무것도 못하는 무능한 총회장이라는 세간의 평가에도

전혀 관심조차 두지 않는 것 같다.


장봉생은,

7천만원 수수한 고광석도 총회장이 되게 하려 했고,

면직된 서만종을 건드리지 말라고 하더니,

본회에서 투표까지 진행하지 않았나???????


그런데 선관위원을 직접 해임???? 게다가 협박 공문까지?


장봉생과 김용대는,

노회도 다른 제명 출교된 박요한을 임시당회장으로 보내고,

임시당회장이 된 지 4주 만에 위임청빙 공동의회를 열어 주고,

12월 25일에 장봉생, 김용대, 안창현, 유병희 등이 불법 위임식을 행하고

제명출교된 박요한을 위임목사 당회장이라고 하는

110년 역사에 또 다시 없을 

반성경적 비신앙적 불법적 행사를 뻔뻔하게 진행한 자들이다.


그렇게 총회의 근간을 흔드는 불법에 불법을 이어가도

아무런 제한도 없고, 책임도 지지 않아도 되니


이젠 완전히 망가져 버렸나?

대놓고 총회를 말아 먹기로 했나? 


도대체 왜 이런 말도 안되는 초법적인 일을 진행할까? 분명 이유가 있을 것이다.

본지는 처음 장봉생과 김용대가 이 일을 진행할 때부터 이유를 파악하기 위해 살폈다.


그런데, 최근 본지에 알려 온 다수의 제보에 의하면,


"이번 총회 시 이**을 총회장으로 현장 선출하도록 되어 있다"는


말들이 여기 저기서 돌고 있다고 한다.


그것을 위해 "심의분과에서 확실하게 작업을 해서 진행을 하는데,

선관위원 중 문제가 되는 사람을 제거하는 수순을 밟고 있다"는 구체적인 내용까지 돌고 있다는 것이다.


본지는 다수의 제보를 통해 구체적인 사항을 검토 중에 있고,

법률 검토를 거친 후, 구체적인 사항들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장봉생과 김용대는 교단이 쪼개지는 것까지도 감수한 것인가?

도대체, 호남이 어떤 의미와 정체성을 지니기에,

교단을 이렇게도 망가뜨리며 110년 역사를 허문단 말인가!



장봉생과 김용대는 제발 성경을 읽으라!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고 불법을 이어행한 자들이

어떻게 역사의 주권자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는지 보라!


총회장이 도대체 뭐길래 이런 터무니 없는 짓을 한단 말인가?

총대들이 그렇게 우습게 보이나?


총회 임원회가 같은 생각을 가지고 결의한 것이라면,

총회 임원회 전체가 탄핵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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