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은 2025년 편목소위원회 서기로 활동하였는데,
감사부의 심층감사를 통해 4220만원의 돈을 환수조치 당했던 인물이다(2025년 8월 11일 기독신문 보도).

(2025년 8월 11일자 기독신문 인용)
이는 심각한 재정비리 문제로,
바로 그 당시에 직무정지 되었어야 하는 사안이었다.
게다가 '돈봉투 수수'에 대해 끊임없이 의혹이 뒤따랐다는 의혹이 일었던 사람이다.
그런데도 여전히 총회 임원으로서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다 지난 110회 총회에서 천서위원으로서
면직된 상태에서 총회 부서기를 맡았던 서만종과 함께
현 부총회장 정영교 목사를 천서하지 않으려는 조직의 길라잡이 역할을 감당했다.
결과적으로 총회 본회에서 부서기였던 서만종이 총대들에 의해 서기 후보에서 탈락됨으로
김종철의 행위도 반 총회행위로 규정되는 상황에 이르렀다.
그런데,
김종철에 대한 돈봉투 수수에 대한 제보들이 줄을 잇고 있다.
본지는 제보들을 정확하게 파악할 것이고,
파악되는 대로 보도 할 것이다.
감사부의 심층감사가 이루어져 사실 확인이 될 때까지
김종철은 재정비리에 대해 아무런 반응도 없이 잡아떼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주변에서는 그걸 모를리가 없었을 것이고,
모든 것이 다 밝혀질때까지 버티고 있었다는 말들이 무성했던 것으로 알려졌던 것이다.
그런데,
지금 김종철은 당연직으로 선관위 심의분과정의 직임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선관위에서는 김종철의 선관위원으로서의 직임에 대해
반드시 공의롭게 처리해야 한다.
아님말고 식으로 일을 처리하면 안 된다.
감사를 통해 재정비리를 범하였음이 확인된 것이므로,
스스로 공직에서 물러나야 하지만,
지금까지의 행보로 볼 때 그러한 양심적인 행보는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판단되고,
선관위원으로서 자격에 대해 선관위에서 심사숙고 해야 할것으로 보인다.
현재,
선관위원을 장봉생 총회장이 해임하는 초유의 불법 사태의 핵심 관련 인사가
김종철이었다는 말들이 무성한 것으로 보아,
총회 현장에서 현 정영교 부총회장을 탈락시키고
이** 목사를 총회장으로 세우려는 공모 집단과의 깊은 교류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무성한 상황이다.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종혁 목사)는 김종철에 대해 심도 깊은 심의를 통해
재정 비리에 이어 돈봉투 수수 의혹까지 밝혀질 때를 미리 대비하도록 함이 절실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