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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교회 교단탈퇴, 노회가 불법재판하고 임시당회장 통해 교회를 장악하려 하면 처벌하는 규칙 만들어야!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6-05-21 18: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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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회는 지교회의 소유권자가 아니다! 교회 재산을 노리고 덤비는 정치 쓰레기들을 퇴출해야 한다.
  • 임시당회장이 위임목사 당회장 행세하면, 즉시로 처단하도록 규칙을 만들어야 하고, 상시 감사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 노회가 불법재판을 하고, 임시당회장 통해 교회를 장악하려고 시도하면, 강력하게 처벌하는 규칙을 만들어야 한다.

노회의 정치꾼들 특히 카르텔을 만들고 쓰레기짓 하는 사람들이 교회를 장악하는 수법은,


불법재판국 설치


당회장 직무정지


임시당회장 파송(당회장이라 우기며 온갖 불법 자행)


교회 장악


당회장 면직


언론과 결탁하여 허위사실 유포로 여론 조작


총회 상소 극렬 저지


헌의부, 재판국에 돈봉투 살포


교회 장악 후 교회 재산으로 자신들 수고비 챙김


의 순으로 진행된다.



우리 교단의 역사를 함께 한 부전교회가 교단 탈퇴를 위한 공동의회를 법원을 통해 진행한다.


담임목사 궐위시 노회가 임시당회장을 보내는데,

위임목사 당회장인 줄 착각하여 교회를 자기 마음대로(노회를 앞세우지만 실질적으로는)

하려고 덤비게 된다.


지교회는 노회의 소유물이 아니다!


마구잡이로 독재자의 권력을 휘두르듯 하면 안 된다.


교회의 주권이 교인들에게 귀속되는 장로회 정치를 표방하는 우리 교단이

노회들의 불법과 전횡으로 완전히 망가져 버렸다.


이리노회, 남수원노회가 대표적인 경우에 해당되는데,


실제적으로는

혼자서 어떻게 대응조자 하지 못한 채

교회를 빼앗기고 쓰레기 목회자가 되어 퇴출되는 일들이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다.


그런데 그런 카르텔은 총회 정치를 하면서 확대되어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다.


찌라시들까지 동원해 매장시켜 버리면 

개인인 목사는 그냥 찍소리도 내지 못한 채 당하게 되는 것이다.



부전교회 사태는 누가 책임질 것인가?


노회가 불법을 행하고,

불법 재판을 행하고,

임시당회장이 온갖 불법과 전횡을 행하면


반드시 처벌하는 규칙을 만들자!


왜 정치 쓰레기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모든 짓을 다해도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다시 총회 정치판에서 활약(?)을 이어가는가?


총회 임원회가 불법 위임식을 해도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총회장은 황제처럼 인사권을 마구 행사한다!

총회 현장에서 데모를 해도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런 사람에게 총회장상을 수여한다!

불법 재판을 연이어 진행하고 교회를 장악하고 온갖 짓을 다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돈봉투를 수수하고 드러나도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그 사람들을 총회의 대표가 되게 하자고 데모를 한다!


이게 도대체 뭐하는 집단인가?

이런 일이 일어나도 아무 생각이 없는 집단이면,

하나님의 이름을 절대 끌어들이지 마라!


어디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일을 예배의 형식으로 해대는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을

더 이상 총회에 있게 하면 안된다!


111회 총회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총대들의 거룩한 공회가 되기를 간절히 기대하며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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