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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남수원노회에서 헌의부에 돈봉투 살포 정황, 감사부에 진정서 접수될 듯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6-05-23 11:34:53
  • 수정 2026-05-26 1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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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수원노회는 자신들의 재판이 아무 하자가 없다고 하면서, 왜 전방위적으로 총회 재판국에 서류를 넘기지 못하게 사력을 다하고 있나?
  • 헌의부는 서류를 개봉하여 제출하면 재판국으로 접수하기로 해 놓고, 왜 표결을 한다고 하나? 돈봉투의 위력인가!
  • 헌의부원들 중 투표하자는 놈이 돈봉투 받은 놈임이 틀림없다. 헌의부는 남수원노회의 불법의 앞잡이 역할을 자처하는가?

본지에 제보가 들어왔다.


남수원노회 쪽에서 헌의부에 엄청난 로비(돈봉투)를 하고 있고,

김태식은 로비를 전혀 하지 않아서 건방진 놈이고 아쉬울게 없는 가 보다 하기도 하며,

28일 헌의부 회의에서 투표로 결정하기로 했다


는 것이다.


본지는 제보자에게 증거를 제출할 것을 요구했고,

녹음되어 있는 파일을 접수했다.


우리 총회는 정말 어떻게 할 것인가?


110년 역사에 총회장, 총회 서기, 총회 회의록 서기 등이 

제명 출교된 자를 다른 노회 임시당회장으로 보내더니,

4주 만에 위임청빙공동의회 하게하고

12월 25일에 불법 위임식을 해주고, 

일방적으로 선관위원을 해임하는 직권을 남용하는 등


대놓고 헌법을 파괴하는 짓을 해놓고도 뻔뻔하게

전국을 돌아다니고 있으니,



감사부에서 횡령을 시도했다 들통 나 돈을 토해낸 사람이

총회 임원을 하면서 면직된 자와 공모하여 임원후보 천서를 뒤집는 짓을 하더니


이제는,

일말의 양심의 거리낌도 없이 선거관리위원회 심의분과장의 중책을 맡아,

현재 부총회장을 선관위 심의에서 탈락시키고 이**을 현장에서 총회장으로 세우는 일에

핵심 역할을 한다는 의혹까지 무성하다.



총회 현장에서 데모를 하여 총회를 뿌리채 뒤흔든 자가

자기 교회 장로라고 총회장상을 수여하고,

자신은 천서위원장의 중책을 수행하려 한다.


그러니 이리노회나 남수원노회 같은 지방 노회들이 불법무도하게

교회와 성도들을 죽이는 짓을 하고도 뻔뻔하게

신문에 전면광고를 내고, 헌의부를 매수하는 짓을 거리낌없이 하는것 아닌가?


본 제보가 사실인지, 도대체 누가 어떤 경로로 이런 짓을 하는지 분명하게 조사해야 한다.


28일 헌의부에서 총회 헌법과 종전의 결의를 뒤집고 투표하자고 하는 자,

정상적으로 접수된 상소 서류를 총회 재판국에 넘기지 않도록 발언하는 자,

정확하게 파악할 것이고,

추가 접수될 증거와 함께 고소할 것임을 미리 알린다.


제발 목사와 장로 탈을 쓰고 세상 쓰레기들도 하면 안된다고 말하는 짓 좀 그만하라!

내일이 주일인데,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어 일컬으며 강단을 더럽히는 인생은 좀 정리하자.



본지는 

목사 장로 기도회에서

돈봉투를 돌린 2명의 입후보예정자에 대한 기사도

증거가 보완되는 대로 기사화 할 것임을 밝혀둔다.



합 2:3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합 2:4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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