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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더하면서, 남이 한 일에 처벌하는 권한 남용장봉생은 어찌 뒷감당을 하려는지, 선장에 의해 방향 잃는 총회 이대로 두면 안된다.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6-05-25 16:15:39
  • 수정 2026-05-28 00: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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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봉생은 7천만원 수수한 고광석을 총회장 시키기 위해 애썼고, 면직된 서만종을 건드리지 말라며 협박한 인물이었다.
  • 장봉생은 제명 출교된 박요한을 타 노회 임시당회장으로 보내고, 4주만에 위임청빙 투표하게 해주고, 작년 12월 25일 불법위임식을 해주었다.
  • 임병재 목사가 문제가 있으면 절차를 따라 하라, 마치 의인인 양, 하나님의 공의를 아는 양, 하나님의 이름을 팔면서 정치적 행보하지 말고!

총회장 쯤 되면,

자신이 어떤 판단과 행동을 할 때,

그것이 차후에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지 않을 지 정도는 계산할 수 있어야 하지 않나?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고,

자신이 행하고 있는 온갖 불법무도한 짓이 명확한 증거가 되어 뒤따르고 있는데


마치 자신이 의인인 양, 하나님의 공의를 따르는 양,

어디 얼굴을 내면서 월권과 직권남용을 하고 있나!


리폼드투데이 5월 25일자 기사에는 장봉생의 부끄러움을 모르는 발언내용이 보도되었다.



임목사는 금품수수로 선거관리위원을 한다는 것 자체를 용납할 수 없다!!!


총회장이라면 반드시 이런 원칙을 고수하며 총회를 이끌어야 한다. 이 말에는 전적으로 동의한다.


그런데 장봉생은 자신은 역사적 오점이 되는 엄청난 불법행위를

총회장의 이름으로 지속해오지 않았나?


금품수수한 사람이 선거관리위원을 한다는 것 자체를 용납할 수 없다????

그럼 7천만원 수수했던 일이 공식적으로 확인되어 선관위에서 후보탈락된 사람을

왜 총회장이 되게 하려 그렇게나 애썼나?


전국 교회를 기망하고 면직된 채 총회 임원을 하고 있다가 사실이 확인되어 후보탈락된 사람을

절대 건드리지 말라고 협박하더니 본회에서 투표까지 하게 하지 않았나?


지금 선관위의 김종철은 감사에 걸려 수천만원을 토해낸 인물이지 않나????



본지도

임병재 목사가 문제가 있고, 선거관리위원의 역할을 할 수 없는 자라면,

합법적인 절차를 따라 선거관리위원을 할 수 없도록 해야 하고,

반드시 그래야 한다고 판단한다. 


본지도 사실 파악에 나서, 정확하게 보도를 이어갈 것이다.


문제는,

임병재 목사가 어떤 죄를 범했는지 적법 절차를 거쳐 확인되지도 않은 마당에,


그런데 총회장이 직권을 남용하여 총회에서 부여하지도 않은 인사권을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행사하는 것은 도대체 무슨 경우인가?


총회장이 이 일에 집착하고 매달리는 모습은,


과거 7천만원을 수수한 것이 만천하에 드러나 선관위에서 후보 탈락된 자를 투표하게 하려고 애쓰고,


면직된 채로 전국 교회를 속이고 임원이 되었던 것이 만천하에 드러나 선관위에서 후보 탈락된 자에 대해 투표까지 하게 했던 것과는


정반대의 이율배반적 행위라는 여론이 비등하고 있는 것을 본인만 모르는가?


장봉생의 말을 그대로 빌리자면,


이런 정도의 불법을 행하는 자(장봉생)가 총회장은 물론이고 총대로 있는 자체를 용납할 수 없다!!!!


가 되지 않겠나?


그런데 자신은 버젓이 총회장으로서 직권남용까지 하고 있지 않나?


세상도 이 정도 수준의 상황이 되면

'내로남불'이라는 말을 쓰는 것 조차 부끄러워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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