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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북일교회 교인 약 230명 총회에 2차 진정서 제출, 회개치 않는 이리노회에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이 이루어질 것인가?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6-05-26 16: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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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들은 왜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했을까? 불의한 권력은 하나님의 때에 심판에 이르게 된다는 것을 정말 몰랐을까?
  • '꽃은 열흥동안 붉을 수 없다'는 세상의 이치는 하나님의 말씀에 있는 하나님의 원리임을 몰랐나?
  • 자신들은 불법 재판국을 만들어 악한 일을 도모하였지만, 이제는 공의로운 하나님의 재판이 임할 것이다. 이리노회가 과연 함께 살까? 죽을까?

북일교회 주인인 성도들이 다시 나섰다.


이리노회의 수년 간 이어진 불법과 전횡에 대해,

이제는 교회의 주인인 성도들이 나서고 있는 것이다.


노회의 불법무도함을 조사해 달라는 진정서는

총회 임원회에서 감사부로 넘기지 않고 소위원회를 만들어 대응하고 있으나,

노회에 대한 조사는 이루어지지 않고,


가해자들로서 형사 처벌이 계속 내려지고 있는 불법 교회 분립자들이

노회와 결탁해 모든 불법행위들을 다 했음에도

더 이상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진 상황에서

화해와 조정을 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일을 더 꼬이게 만들었다는 평가가 뒤따르는 상황이다.



그런 상황에서 이리노회가 얼마나 불법무도한 짓을 뻔뻔스럽게 해왔는지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건이 터졌다.


폭행 가해자가 접수한 고소장으로

폭행 피해자를 출교하는 재판을 행한 것이었다.


노회가 하나님과 진리의 말씀과 총회 헌법과 상관없이

불법무도한 짓을 어디까지 행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총회 110년 역사의 길이 남을 행위였다.


그동안 이진 목사를 중심으로 온갖 박해와 고통 가운데서도

교회를 지키며 하나님의 공의의 때를 기다리던 성도들이

사법부의 처분이 내려지자 2차 진정서를 총회에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본지가 입수한 연명부에 의하면 총 12장으로 이루어진 연명부에 총 228명이 서명을 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번에는 불법무도함으로 총회의 근간을 뿌리 채 흔들고 있는

이리노회에 대한 총회 차원의 감사가 이루어질지 전국 교회가 함께 지켜보자.


노회라는 집단이 패거리 정치꾼들에 의해 장악되면,

주님의 몸된 교회를 어떻게 찢고 죽일 수 있는 지 잘 보여주는 행태로,


거룩한 공교회인 총회를 더럽히는 패거리 정치꾼들에 대한

총회 차원의 제도적 대응장치가 시급히 마련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어,


이리노회에 대한 처리 과정을 잘 지켜보자.


성도들의 피같은 헌금 수천만원을 되지도 않는 내용을 담은 전면광고로 내보내며

증거와 근거자료를 제시하며 사실보도를 이어가는 본지에 대해 협박까지 행하는

남수원노회에도 거울과 경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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