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장 강한영 명의로 게재된
3차에 걸친 기독신문 광고문,
언론에 대한 기자 회견문,
심지어 헌의부의 불법 기각 결정 후 노회원들에게 배포된 서신까지
이 모든 문서는 권혁철이 작성하여 배포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김태식 목사가 제출한 상소이유서를 '밀봉해서 제출하자'고 하여 밀봉한 당사자인
바로 그 권혁철!

노회 서기일 때
개인이 노회 직전 내용증명으로 제출한 서류를 본회 안건으로 상정해
조사 위원회를 만들고 불법 재판국을 구성하고,
노회 서기인 본인이 직접 재판국 서기를 맡아서
불법 재판을 감행해 김태식 목사를 제거했던 바로 그 권혁철이었다!
이미 본지가 보도했지만,
기독신문까지 한 패가 되어서 북일교회에 대해 기사를 생산해 내듯이
여론 조작에 가담해 오지 않았나?

본지가 게재한 남수원노회 관련 기사는,
녹취본을 근거로 보도했고 녹취본을 직접 게재하기까지 했다.
즉 사실 검증이 끝난 내용들을 다루며 남수원노회의 불법 재판과 행정에 대해 다룬 것이었다.
그런데 남수원노회는 지속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불법에 불법을 이어왔고,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행위를 지속해 왔다.
그런데 놀랍게도 강한영이 아니라 권혁철이 한 것이었다!
"내가 안썼어요, 나는 아무 힘이 없어요", "권혁철이 썼어요"
강한영은 지금 진행되고 있는 이 모든 상황에 대한 책임을 본인이 다 져야 하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하여 왔던 것으로 판단되는 대목이다.
심지어, 어제 헌의부의 불법무도한 '기각 판결'이 결정된 직후
강한영은 다음과 같은 서신을 노회원들에게 보냈다.
― 총회 헌의부 결정에 대한 남수원노회의 입장 ―
사랑하는 남수원노회 목사님들과 장로님들께 말씀드립니다.
먼저 이번 평택제일교회 및 김태식 사건과 관련하여
오랜 시간 기도와 염려로 함께해 주신 모든 노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번 총회 헌의부 실행위원회는 본 사건에 대하여 결국 오늘(5월 28일) 기각 결정을 내렸습니다.
남수원노회는 이번 결정을 단순히 한 사건의 승패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이번 결정은 무엇보다 교단 헌법과 권징조례, 사회소송대응시행세칙,
그리고 장로교 치리 질서의 원칙이 결코 가볍게 무너질 수 없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한 결정이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우리 노회는 수년간 이어진 교회 분쟁 속에서도 가능한 한 화해와 회복의 길을 찾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재판보다 화해를 우선하려 하였고, 정죄보다 회개의 기회를 주고자 인내해 왔습니다.
그러나 교단 재판 진행 중 사회법으로 먼저 나아간 문제,
상소 진행 과정에서 내부 문서와 치리 관련 내용이 외부 언론에 지속적으로 유포된 문제,
그리고 교단 질서 자체를 흔드는 여러 행위들에 대하여 더 이상 침묵할 수 없었기에,
남수원노회는 성경과 헌법의 원칙 위에서 본 사안을 엄중히 다루어 왔습니다.
특히 이번 과정 속에서 일부 인터넷 언론들의 왜곡과 선동, 확인되지 않은 허위 보도,
그리고 노회와 총회 관계자들에 대한 무분별한 공격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남수원노회는 감정적 대응보다, 오직 공식 문서와 헌법적 절차,
그리고 공교회의 질서 안에서 대응하고자 힘써 왔습니다.
이번 헌의부의 결정은
누군가를 무너뜨리기 위한 결정이 아니라,
교단 치리회의 권위와 장로교 정치의 기본 원칙을 다시 확인한 결정이어야 합니다.
이제 남수원노회는 더 이상의 갈등과 소모적 대립이 아니라,
상처 입은 교회와 성도들의 회복, 그리고 공교회의 평안을 위해 다시 마음을 모으고자 합니다.
아울러 이번 사태의 최전선에서 수고한 임원들과 재판국원들, 화해조사처리위원회 관계자들, 그리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함께 기도하며 노회를 지켜주신 모든 목사님들과 장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오해와 비난, 심리적 압박 속에서도 끝까지 교단 질서와 원칙을 붙들어 주신 헌신을
노회는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우리는 다시 한 번 확인합니다.
교회는 여론이나 정치적 힘으로 세워지는 공동체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성경적 치리, 그리고 공교회의 거룩한 질서 위에 세워지는 공동체입니다.
남수원노회는 앞으로도 성경과 헌법, 권징조례의 원칙 위에 굳게 서서,
교회를 지키고 공교회의 질서를 세워가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28일
대한예수교장로회 남수원노회
노회장 강한영 목사
그런데 노회장 강한영이 아니라 권혁철이 쓴 것이었다고 실토한 것이다.
이들에게 하나님은 우리의 정경에 있는 하나님이 아닌 듯 하고,
이들에게 교단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가 아닌 듯하다.
왜냐하면, 이 서신 마저도 권혁철이 써서 노회장 강한영의 이름으로 전달되었기 때문이다.
강한영이 직접 자백했으니,
남수원노회는 권혁철의 똘마니들의 집단임이 드러난 것이 아닐까?
남수원노회원들을 자신들의 의사와 전혀 상관없이 그렇게 된 것을 인정할까?
남수원노회에는 골프를 중심으로 모인 패거리들이 있다는 제보도 있었다.
본지는 그 실체를 확인하고 있고, 끝까지 추적해 보도할 것이다.
남수원노회의 교단의 정체성을 뒤흔들며 주님의 몸된 교회를 찢고 죽인 모든 과정에 대해
총회 차원의 조사 처리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불법적 헌법파괴 행위를 차단하려는 총회에서 엄중하고 구체적으로 반복된 결의를
하나님의 이름을 도용하면서 정면으로 파괴한 헌의부의 불법행위에 대해
총회 차원의 조사 처리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는 여론까지 확산되고 있다.
본지가 확인한 바로는,
평택제일교회 주권을 지닌 교인들이 행동에 나선 것으로 파악되었다.
어디 성도들의 공동체를 노회의 일부 패거리들이 불법적으로 탈취해
부동산을 매각하려는 시도를 지속하고 있나???
지금까지 참고 인내해 온 교인들이 움직이면,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진노의 때가 된 것이 아닐까?
강한영이 "내가 안썼어요, 나는 아무 힘이 없어요", "권혁철이 썼어요" 라고 자백했으니
형사고소와 민사 손해배상에 권혁철과 강한영 중 누가 더 큰 책임을 지게 될 지 두고 봐야 한다.
기독신문에 수천만원을 들여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헌의부에 로비를 해서 불법 결의까지 이끌어 냈으니
피같은 성도들의 헌금을 그렇게 썼더라도 괜찮다고 할까?
남수원노회 목사와 장로들,
그리고 지교회 성도들 모두에게 다 알려지게 되면,
도대체 목사와 장로들은 성도들에게 어떤 사람들로 인정 받을까?
하나님께 다함께 영광돌리며 감사하게 될까?
강한영과 권혁철과 일부 언론들에 대해
이미 상당한 로펌을 통해 형사고소와 손해배상 소송이 접수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수사를 받아 보라! 모든 것이 다 드러나게 되어 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이제까지 해 온 불법 행위들이 다 드러나게 될 것이다.
필경, 본지에 전달되어 보관되어 있는 녹취본들이 다 공개될 것으로 보여진다.
남수원노회는 성도들이 피같은 수천 만원의 헌금을 쓰고
오히려 형사소송과 손해배상 소송까지 당하게 되었는데,
권혁철의 똘마니 집단이니 손해배상금까지 내 주려나?
제발 더 이상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어 일컫지 말라!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으니 지금 살아 계시며 이 모든 상황들을 다 보고 알고 계심을 믿지 않는 자들이여! 다가올 진노의 때를 두려움으로 회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