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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불법무도한 집단으로 전락한 헌의부 즉시 직무정지 감사 및 조사처리해야 한다. 남수원노회는 담임목사 청빙절차 진행?
  • 편집국 발행인
  • 등록 2026-05-30 09:04:21
  • 수정 2026-05-30 22: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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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의부의 불법무도한 악행들이 어제 오늘 일이 아니었다. 정치꾼들이 모여들어 총회를 파괴하는 불법결의들을 지속해 왔다.
  • 106회부터 헌의부의 구조적 악행을 멈추기 위한 결의들이 이어져 왔는데, 110회 헌의부는 대놓고 악행을 이어가고 있다.
  • 기독신문까지 또 한패가 되어 전국교회를 기망하는 짓을 반복하고 있다. 공정보도하지 않을 심산이면 자체 폐간하라! 강제로 되는 것 보다는 낫지 않을까?

헌의부의 불법무도한 정치적 장난질이 어제 오늘이 아니었다.

그동안 총회는 헌의부의 정치적 장난질로 주님의 몸된 교회가 찢어지고

수없이 많은 목사와 교인들이 피해를 입는 일들이 반복되어 온 것을

공식적으로 금지하는 규칙을 만들고 결의를 이어왔다.


헌의부에서 내용을 심의하지 못한다.

소송 서류는 재판국으로 이첩해야 한다.

이것이 핵심이었다.


게다가 108회 총회에서는 아예 명시적으로 '기각'이라는 형식을 취할 수 없게 했다.

                             반려하거나 총회에 제출하는 것 밖에 없다!!!!!


따라서 헌의부 결정은 효력이 없다. 오히려 직무감사 대상이다.


감사부는 즉시로 헌의부에 대해 직무감사해야 한다.

헌의부의 이번 행태는 결정에 오류나 절차상 실수가 있는 것이 아니다.


북일교회를 접수하기 위해 이리노회와 함정을 파고 물게하는 이형만과 특별재판국장 이은철과 총회임원회까지 원팀이 되었던 것처럼,


평택제일교회를 접수하기 위한 전방위적인 패거리 정치가 이루어진 것이다.



기독신문은 여전히 이런 팀에 들어가 역할을 해댄다. 

이번에는 수천만원 광고비까지 챙겼으니 축배라도 들었나?


본인들이 생산하는 기사가 사실인지,

누가 불법을 행하고 고통 당하는지 아무 관심이 없나? 정말로?

성도들의 헌금으로 월급받고 있는 것에 대해 아무런 신앙적 고민도 없어 보인다.

권력을 잡은 쪽에 가담해 이익만 보면 그것으로 족한가???



반면, 헌의부는 불법무도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이상묵에 대한

성도들의 적법한 고소장은 아예 다루지도 않았다. 

헌의부의 원팀 작적의 명백한 증거 아닌가?????


김태식 목사는 불법 기소로 면직시켜 놓고

적법절차에 의해 접수된 이상묵에 대한 고소장을 왜 다루지도 않나??


그래놓고 정상적인 상소장은  '기각?(총회 규칙과 결의로 금지한)'

남수원노회의 대변인이 되어 불법 심의와 기각 결정을 유도한 자는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


헌의부장과 임원들은 왜 그럴까? 그들은 목사 장로 아닌가?????

그런 짓을 해놓고, 내일 주일에 또 강단에 서나?

그들도 하나님의 이름을 거론할까???? 거룩한 공회를 이렇게 불법으로 망가뜨려놓고?



일반적으로 대의를 도모할 때에는 자신의 생명도 거는 법이지만,

불의를 행할 때에는 대가가 주어지지 않으면 절대 하지 않는 것 아닌가?


김태식 목사는 제거하고, 이상묵을 중심으로 평택제일교회를 접수하려는

남수원노회의 작전에 헌의부도 가담했음이 드러난 것이 아닐까?



이제 보라, 분명 다음 수순이 진행될 것이다.

이상묵을 내세워 '담임목사 청빙'을 진행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쓰레기 정치꾼들이 교회를 접수하는 전통적인 방식이었으니,

아마도 총회 전에 신속하게 진행하려고 할 것이다.


반드시 막아야 한다! 

맘에 안드는 목사 제거하고

주님의 몸된 교회 정치꾼들이 접수하는 짓 더이상 못하게

제도적으로 막아야 한다.


일단 담임목사 청빙해 놓으면 피해당한 목사나 교회는 수습 불가 상황이 되고

노회 정치꾼들과 불법악행자들은 징계는 커녕 아무런 책임조차 지지 않는다.



따라서 신속하게 감사부가 나서야 하고, 

총회 임원회가 나서야 한다.

총회 임원회까지 또 한 팀 먹은게 아니라면

이번에는 신속하게 나서야 한다.


106회, 107회, 108회 총회에서 결의하고 규칙까지 수정한 것을

정면으로 파괴한 헌의부에 대해 즉시 직무감사해야 하고,

반드시 조사처리 해야 한다.



도대체 이런 쓰레기짓을 하는 노회와

이런 노회의 뒷배가 되어주는 헌의부와

수천만원 광고비 받고 엉터리 정치질 기사 지속생산하는 기독신문과

총회 정치꾼들의 불법무도함에 대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식물총회라면,


차라리 전국 교회 성도들에게 알리고,

교인들이 일어나게 해야 하지 않을까!!!!


죄의식 없고, 불법무도함에 함몰되어 있어,

회개가 뭔지도 모르고,

양심에 화인맞은 자들이 총회를 장악하게 둬야 하나?


정영교 목사를 비롯한 111회 총회를 이끌어갈

임원들은 정치 쓰레기짓에 동참할까? 지켜보자.


정말 우리 총회 이대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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