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여러 차례에 걸친 헌의부와 남수원노회 내부 관계자들의 음성 파일을 확보하고
제보된 녹취록을 근거로 로비 정황에 대한 보도를 내보냈다.
그리고 기독교종합신문(박기성)도
로비에 대해 3건의 제보를 확보한 것으로 보도했다.

그 실체가 확인된 사건이 일어났다.
문미식 헌의부는 4월 28일,
평서노회 소속 최민범 목사의 상소장은,
이미 2월에 제명 무효에 대한 가처분 소송을 제기한 상태에서 제출된 것임에도,
총회 재판국으로 이첩하였다.
반면,
남수원노회 소속 김태식 목사의 상소장은,
면직 무효를 다툰 것도 아니고,
이상묵 임시당회장의 위임목사 사칭 등 교회를 불법 장악하는 행위에 대해
임시당회장의 직무를 정지해 달라는 것이었고,
소송 제기 후 임기가 만료되어 버려 다툼의 여지가 사라져
각하되어 버렸고,
상소장은 모든 상황 이후에 다루게 된 것이었다.
그런데 김태식 목사의 상소장은
'사회소송 시행세칙에 근거하여 사회 소송을 제기하였으므로 기각'하는 등
불법 기각을 3차례나 감행했다.
왜??? 도대체 왜???
헌의부가 헌법과 규칙과 결의들에 명문화된 사항을 공개적으로 파괴하는 짓을 하려면,
그것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거나 공의를 따르는 것일 때는 순교의 각오도 할 수 있지만,
언론에서 불법을 지속적으로 지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법행위를 지속해서 감행한 것이라면,
삼척동자도 그 이유를 다 아는 것 아닌가???
문미식 헌의부는 반드시 밝혀야 한다.
왜 최민범 목사의 상소장은 총회 재판국으로 이첩해 놓고,
김태식 목사의 상소장은 불법 기각 판결을 지속했는지!!!!
로비를 받은 것이 아니라면, 정말 제대로 확실하게 왜 그랬는지,
불법 기각 결정에 동참한 14명과 문미식 부장은 분명하게 밝혀야 할 것이다.
우리 총회를 거룩한 공교회로 세우기 위한 걸음이
얼마나 좁고 힘든 길이며 사람들이 찾지 않는 길인지
우리 모두가 확인하고 있는 것이다.
전국적으로 이런 엉터리 재판들이 얼마나 많은지
평서노회 사건에서 다시 한 번 확인되었다.
평서노회가 최민범 목사에 대해 제명 처분을 했다가
효력이 정지되는 사법의 결정이 내려졌다.

이 사건에 대해서는 본지가 다시 심층적으로 다룰 것이다.
노회 정치 쓰레기들이 불법으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찢고,
주의 종된 목사를 죽이는 짓을 하면,
반드시 그에 대한 책임을 지도록 처벌 규정을 만들어야 한다!!!!!
아님 말고 식으로 살인을 저지르는 일이
하나님의 이름과 예수 그리스도의 직권을 도용해
지속 반복되는 집단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집단 아닌가???
오히려 그런 범법자들이 떵떵 거리며 살고,
총회에서 직책을 받아 카르텔을 만드는 것이 우리 총회의 현실이다.
이런 엄청난 사건이 지속 반복됨에도
그러든지 말든지 심각성도 느끼지 못한 채 그냥 강건너 불구경하는 총회라면,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가룟유다에게 주어진 말씀이
그대로 주어진 것은 아닐까???
억울하게 생명을 빼앗긴 사람과 함께 울고,
불법을 지속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파괴하는 자들에 대해 함께 분노하고,
우리 총회가 거룩한 공교회로 세워지도록 함께 동역해야 하지 않나???
평서노회의 불법행위에 대해,
본지가 심층적으로 다룰 것임을 밝혀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