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소금 뉴스의 보도에 의하면,
이 와중에 평택제일교회 위임목사 당회장 행세하는 임시당회장 이상묵이
6월 21일 주일 주보에 허위사실을 또 유포하였다.
정말 이대로 두고 보면서 팔짱 끼고 있는 것이 목사와 장로들의 합당한 태도인가?????
총회 임원회도 원팀이 되어 있어서
이상묵과 남수원노회장 강한영과 권혁철과 문미식 헌의부가 마음 놓고 이정도까지 온갖 불법무도한 짓을 저지르는 것인가!!!!
총회 임원 중에 누가 강한영에 이어 이상묵에게 거짓으로 알려줬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남수원노회의 불법무도함이 어느 정도인지,
이상묵과 강한영과 권혁철을 비롯한 남수원노회의 정치꾼들이
어떻게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주님의 몸된 교회와 주의 종을 죽이는 짓을 지속 반복하고 있는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빼박 증거이다.
총회 임원회는 차기 회의에서 평택제일교회 관련 건을 다루기로 했다!!!!!!!!!
이상묵은 총회임원회에서 부결처리된 것을 누구에게 확인했나?
주보에도 싣고 직접 구두로 광고까지 했으니, 정확하게 밝히라!
허위사실 유포를 왜 하나???? 총회 임원회 누구와 내통했나???
아니면, 권혁철이 써 준대로 실은건가???
이상묵에게 위임목사라고 허위 불법 증명서 떼 준 사람이 바로 권혁철이었다!!!!!
눈이 있으면 제대로 보라! 남수원노회 목사 장로들! 문미식 헌의부, 총회 임원회!

남수원노회가 재판을 정상적으로 했다면,
신속하게 총회 재판국이 확정하도록 로비를 해야 하는데,
오히려 헌의부가 불법을 지속해서라도 총회 재판국에 넘어가지 못하게 하고 있으니,
남수원노회가 얼마나 정상적인 궤도를 벗어나 있는지 삼척동자도 이미 알고 있는 것 아닌가!
이상묵의 불법무도함이야 시간이 지나면서 법적 책임을 지게 되겠지만,
문미식 헌의부는 이런 불법무도함을 지속하며 교회를 불법 장악하고 있는
남수원노회의 로비에 왜 넘어갔나?
무엇이 이런 불법무도함을 비호하면서
스스로도 불법에 불법을 이어가게 만드나!
"이제 법대로 하면 로비한 사람들에 의해 폭로될 것이 두려워
노빠꾸 직진할 수 밖에 없다"고 하는 말이 사실인 건가???
목사와 장로들이 모인 집단인데?
헌의부 임원 중 한 사람이
"김태식이 남수원노회에서 헌의부에 로비했다고 제보하고,
사회소송에서 패소했기 때문에 기각시켰다"고 했다는데,
정말일까? 정말 정말일까?
정말 그 이유가 목사와 장로들이 모여서
총회 헌법과 규칙과 결의들을 무시하며 불법 기각판결을 하는 근거가 되나?
이리노회 북일교회를 위해서
함정파고 물게하는 이형만과 함께 불법 특별재판국(국장 이은철)을 만들었던 총회 임원회!
천안중부교회에
노회도 다른 제명 출교된 박요한을 임시당회장으로 보내고,
4주 만에 공동의회 하게 하고,
12월 25일 성탄절에 불법위임식을 직접 주관하여 진행했던 총회 임원회!
영덕교회 사건에 또 다시 불법개입을 시도하는 총회 임원회!
그리고 평택제일교회 사건까지 원팀이 되어
불법을 묵인하고 지원하며 직접 개입하는 총회 임원회!
본지가 있는 한 절대 그대로 묻히게 두지 않을 것이다!
전국 교회 총대들과 함께 주시할 것이다.
정영교 부총회장의 총준위에 불법무도한 헌의부장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미 원팀이 되어 진행하고 있던 것인가?
그래서 문미식 부장이 마음껏 불법을 지속하고 있는 것인가?
왜 총회 임원회가 정상적으로 접수된 안건을 차기 회의로 미루었나?
문미식 헌의부가 얼마나 불법무도한 집단인지 몰라서??
그러면서 남수원노회 강한영과 이상묵에게는 '부결'되었다고 알렸나?
우리 총회 110년 역사에 불법무도함의 전형으로 남게 될 것을 보지 못하는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하라고 맡겨주신 그 귀한 직임을
이렇게도 불법무도한 짓을 하는 데 사용하는 그들은
정말 목사 장로들이 맞을까? 오늘도 강단에 섰을텐데,,,,,,
김태식 목사가 다시 재심의 청원서류를 접수했으니,
또 지켜보자!
문미식 헌의부가 언제까지 불법행위를 이어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