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3일 기독신문 보도에 의하면,
평택제일교회 관련건은 차기 회의로 미뤄졌다.

그런데 강한영이 노회원들에 보낸 공문에는 "서류를 심의한 후 재판국이나 감사부 등 어떠한 부서에도 이첩하지 않기로 결정", "최종 부결"이라는 표현을 써서 공지하지 않았나?

총회 임원 중에 누가 강한영(권혁철)에게 거짓 정보를 흘렸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총회 임원회까지 원팀이 되어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므로!
상소장 밀봉건도,
자신이 영상을 갖고 있다고 하지 않았나???? 그럼 자신이 말하고 있는 걸 분명히 볼텐데,,,
본지가 이미 녹취록도 올렸는데,,,, 영상을 다 보여줘야 하나????
"이게 상소하는 서류는 다 갖췄어요. 이 상소이유서를 이유설명서를 우리가 안읽었으면 하는 입장이에요", "그래서 제 입장은 그냥 서류를 받아주고 이거를 이 자리에서 함께 봉인을 해", "봉인을 하고 열지 않는 조건으로 우리가 갖고 있는 거야"
본인이 이렇게 말한 것이다!!!!!!
노회장 서상원도 "응"이라고 대답하지 않았나??????

이 정도면 치료받아야 하는 수준아니냐는 말들이 이구동성으로 나오고 있는데,
본인들은 아무 문제도 없는 걸까?
강한영은 총회 임원 누구에게 들었는지 밝히라!
그냥 어물쩍 넘어갈 것으로 생각했다면,
남수원노회의 패거리들이 자신을 지켜줄 것이라고 믿고 담대한 것이라면,
큰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공문에 기록된 내용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
이 공문도 권혁철이 써준 것이라면,
공동 사기에 해당할 수도 있을텐데,,,
남수원노회의 목사 장로들은
진짜 사실이 무엇인지,
남수원노회 정치 패거리들이 얼마나 부패한 집단인지
알고 싶은 마음이 없나?
주님의 교회가 찢어지고,
주의 종이 죽어가고 있는데도?
자신들은 사기를 당하고 있는데도,,,
이게 눈 앞에 펼쳐진 사실이라니 믿을수가 없지만!
총회 헌의부도 사기행각에 놀아났는데,,,,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