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원노회 사건은 강한영의 이름으로 공지되지만 권혁철에 의해 쓰여지는 것임이 이미 확인되었다.
강한영의 이름으로 공지되는 내용들이 허위사실을 담고 있는데, 강한영은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책임을 자신이 지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허위공지를 지속하는 것인지 궁금하다.
빛과 소금뉴스에 의하면, 남수원노회 강한영이 또 다시 명백한 거짓 공지를 올린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지는 빛과 소금 뉴스의 보도를 기반으로 취재하였는데, 진행 상황은 이러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6월 18일, 총회 임원회가 오후 2시에 열렸고, 상당한 시간이 흘러 회의가 마무리 되었는데,
안건들 중에 평택제일교회 김태식 목사의 헌의부의 불법기각이 반복됨으로 부전을 붙여 제출한 상소장과 평택제일교회 성도들이 제출한 진정서가 있었다.
그러나 해당 안건들에 대해 임원회에서는 다음 회기에 다루기로 한 것이었다.
그런데 총회 임원회가 마친 후 채 하루도 지나기 전인 6월 19일 오후 5시 44분 경,
남수원노회 노회장 강한영이 아래와 같이 노회원들에게 공지문을 배포하였다.

"총회 임원회는 어제(18일) 해당 서류를 심의한 후 재판국이나 감사부 등 어떠한 부서에도 이첩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으며, 최종적으로 부결처리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앞서 총회 헌의부가 내린 기각 결정 및 기각 유지 결정의 취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강한영은 이 공지를 본인이 쓴 것이 맞는가?
본인이 총회 임원 누구에게 확인하고 쓴 것인가?
회의가 끝난 후 채 하루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누구와 접촉했나?
아니면 또 권혁철이 써 준 것을 본인의 이름으로 발송한 것인가?
적어도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하는지는 확인하고 보내야 하지 않나?????
총회 임원회가 "총회 헌의부의 헌법과 규칙과 결의들을 위반한 사실에 동조하고 오히려 확정해 주었다"는 표현이
허위사실 유포에 의해 향후 얼마나 위험한 후폭풍을 일어날 지 조차 파악하지 못헸나?
아니면, 사실이든 아니든 그냥 강한영이 권혁철의 아바타가 되어
지금까지 남수원노회와 총회 헌의부가 행해 온 불법무도한 짓에 대해
본인이 다 뒤집어 쓰기로 한 것인가?
권혁철이 작성한 것들을 공지하면서?
총회 문미식 헌의부가
평서노회 최민범 목사의 경우는 사회소송 중인데도 재판국으로 이첩하고,
남수원노회 김태식 목사의 경우는 사회소송을 제기한 상태가 아닌데도
허위사실로 조작하여 재판국으로 이첩하지 않은 것이 명백한 사실이다.
현실이 증거 그 자체로 확인되어 있지 않나???
김태식 목사가 밀봉한 일도 없다, 이것이 사실이다. 녹취록까지 공개하지 않았나???
그런데, 총회 임원회에서
총회 헌의부가 재판국 행세하며, 헌법과 규칙과 결의들을 위반하여 불법 기각한 것을 인정했다?????
강한영은 분명하게 밝히라! 혹 총회 임원 누구에게 로비한 것인가?
강한영이 로비 한 총회 임원 중 누군가
결과와 상관없이 사전에 그렇게 하기로 확답을 받았기 때문에,
총회 임원회의 결의 결과를 확인할 필요도 없이 그렇게 공지한 것인가?
거짓으로 거짓을 덮으려 하는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인가?
하나님께서 다 보고 계시고 다 듣고 계시고 다 알고 계시는데,
제발 더 이상 악한 길로 치닫지 말고 돌이키라!
총회 임원 중,
강한영이나 권혁철과 내통한 자가 누구인지 총회 임원회는 밝혀야 할 것이다.
어물쩍 넘어갈 수 있으리라,
현재 가진 권력으로 다 덮을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다면,
그것은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님이 분명할 것이다.
참 가엾기까지 하다.
그 귀한 하나님의 은혜의 직임을 거짓으로 거짓을 뒤덮는 일에 공모자로 전락한 것일테니,,,.
강한영은 어떻게 총회 임원회의 결과를 확인했는지 밝히라!!!
아직 회의록이 정리되지도 않았고 대외적으로 알려지지도 않은 시점에,
누구와 어떻게 접촉해서 결과를 확인했는지 밝혀야 할 것이다.
총회 임원회는 강한영이 배포한 문자가 사실인지 확인하여야 한다.
만일 어물쩍 넘어간다면, 장봉생 총회장은 물론 정영교 부총회장을 중심으로 한
부임원들도 그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
불법 재판하고, 거짓을 유포하여 주의 종 한 사람을 쓰레기로 만들고,
지속적으로 거짓을 유포하고 있는 자들이여,,,,,,
지금 회개하고 돌이키지 않으면,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법적 책임까지 지게 될 것이다.
쥐꼬리 만큼도 안되는 부당 권력에 취한 자들이여
하나님의 때가 있음을 반드시 기억하라!